총 16페이지
15페이지 본문시작

의정 15
도민과의 아름다운 동행
제937호 2022년 4월 25일~5월 4일
타시도의회 벤치마킹한다
생생한도민목소리의정에반영한다
의정모니터단 올해 첫 간담회
자유롭게 공유했다.
의회운영위원회
점 등을 묻고, 발전적 운영 방안에 대해 심도
앞으로 의회는 하반기에 두 차례의 간담회를
모니터단 활성화 방안 등 논의
있는 논의를 나눴다. 또 간담회를 통해 서로 교
더 진행할 계획이며, 역량 강화 교육으로 모니
광역의회 우수사례 도입 활성화
류와 협력의 시간을 가졌다.
터단을 활성화해 도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회를
이날 벤치마킹은 타 의회 업무 추진현황을 파
도의회는 지난 4월 20일 내포혁신플랫폼에서
만들 방침이다.
도의회가 의회 운영 활성화와 제12대 개원 준비
악하고 우수사례 도입을 위한 것으로, 도 운영
‘2022년 제1차 의정모니터단 간담회’를 개최했다.
김명선 의장은 “여러분의 관심과 애정이 도정
를 위한 힘찬 발걸음에 나섰다.
위 활성화 추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
올해 처음으로 열린 간담회에는 김명선 의장,
발전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”며 “모니터단의 제
의회운영위원회 위원들은 지난 4월 12일과 13
고 있다.
김찬배 사무처장이 참석해 15명의 모니터단으로
안을 꼼꼼히 검토해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장단
일 이틀 동안 서울특별시·경기도·인천광역시의
강인태 수석전문위원은 “벤치마킹을 통해 의
부터 다양한 의견을 듣고, 의정에 반영해 갈 것
기 과제로 추진하겠다”고 밝혔다.
회를 방문하고, 각 의회 담당자들과 간담회를
회 운영에 반영함으로써 운영위원회 역할 강화
을 다짐했다.
제2기 의정모니터단은 지난해 5월 총 58명으
가졌다.
는 물론 의회 활성화에 앞장서겠다”고 밝혔다.
모니터단은 그동안 활동하면서 느낀 아쉬운
로 구성, 상임위원회와 연계한 분과별 제안, 의
운영위 직원들은 각 시도의회 운영위 역할과
운영위는 오는 5월 18일까지 총 16개 광역시도
부분과 모니터 활성화 방안 등 소감과 의견을
정 홍보 등에 나서고 있다.
운영실태, 운영위 추진 우수시책과 운영상 문제
의회를 방문, 벤치마킹할 계획이다.
나는 ‘내포 전철역’을 꿈꾼다
재정운영합당성·효율성체계적으로평가한다
특별기고
지 않을까 생각된다.
2021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에
파급효과 또한 클 것이다. 내포 주변의 수덕
국민학교 5학년 가을 수학여행이 너무 오래 적
사, 해미읍성, 덕산온천, 용봉산, 한용운 생가지
지정근·정광섭·여운영 의원 위촉
추억이지만 그래도 어렴풋이 기억난다.
터, 예당저수지 등등 관광지와 역사 유적지로
생전 처음 비둘기호 완행열차를 타고 촌놈이
관광객들이 전철을 타고 몰려와 내포 주변의 상
도의회는 지난 4월 15일 도의회 국제회견장에서
처음으로 서울 구경을 간 것이다. 서울역에 내
권이 활성화될 것이다. 창업을 준비하는 인구
지정근 의원
정광섭 의원
여운영 의원
2021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진행했다.
리고부터는 별천지 나라에 온 듯이 모든 게 놀
유입 효과가 일어날 뿐만 아니라 지역 활성화의
2021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은 올해 지방자치
는지, 부적정한 집행이나 낭비 사례는 없었는지,
랍기만 한 그 자체였다. 중앙청, 창경원 동물원,
연쇄반응이 이뤄지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.
법 시행령과 충청남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
사업이 당위성을 갖는지 종합적으로 검토해 효
삼일 고가도로 등등 정말 즐겁고 신나는 서울
이것이야말로 내포를 중심으로 지역 분권이
영 조례 개정에 따라 지난 3월 선임된 지정근·
율적으로 재정 운영이 될 수 있도록 꼼꼼히 심
나들이었다. 나는 그 이후로 서울이 가장 가고
정착될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나는 확신한다.
정광섭·여운영 의원 3명을 비롯해 공인회계사 2
사해달라”고 주문했다.
싶은 동경의 장소였다.
충남도지사 예비후보들이 이 공약을 내걸고 충
명, 세무사 2명, 전직공무원 3명, 예산회계전문
지 의원은 “도민의 소중한 세금으로 예산이
그런데 요즘 소년 시절처럼 다시금 꿈이 생겼
남도청 발전의 완성을 이뤘으면 한다. 내포 신
가 4명 등 14명으로 대폭 확대됐다.
집행되는 만큼 형식적인 결산검사가 아닌 재정
는데 전철과 지하철을 수도권에 가야만 탈 수
도시 지역민과 나는 내포 신도시에서도 지하철
위원들은 5월 4일까지 충남도와 충남도교육청
운영의 합당성과 예산집행의 효율성을 체계적으
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지역에서도 타고 싶은
을 이용하는 그날이 오는 꿈을 갖고 살아가고
이 집행한 14조 원에 달하는 2021회계연도 예산
로 분석·평가해 다음연도 예산편성 및 심의 과
것이다. 청량리 1호선 전철이 왜 신창역에서 끝
싶다.
(일반 및 특별회계, 기금 등) 전반을 검사한다.
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결산검사를
나느냐는 것이다.
김명선 의장은 “예산이 당초 목적대로 사용됐
실시하겠다”고 강조했다.
나의 비전은 ‘신창역에서 도고역, 신례원역,
예산역, 삽교역, 그리고 서해 전철 삽교역을 경
강재형
유해 충남도청이 있는 내포역이 국철 1호선의
충청남도 도민참여예산위원회
종착역이 되면 얼마나 좋을까?’라는 것이다. 명
의정홍보·정치적 중립 역량교육 실시
행정문화분과 자문위원
실상부 충남의 중심으로 그 위상이 자리매김하
언론홍보 역량 강화 및 공직선거법 교육
거법 준수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으며, 의정홍보
교육은 연합뉴스 대전·충남취재본부 조성민 선
“원활한의정활동지원위한전문성제고”
임기자가, 공직선거법 분야는 충남선거관리위원
회 김기두 지도담당관이 강사로 참여했다.
도의회는 효과적인 도의회 홍보와 도민 소통 강
홍보 등 의정 지원 업무를 수행하는 도의회
화를 위해 지난 4월 18일 충남내포혁신플랫폼 다
직원들은 보도자료 작성과 취재 대응 요령 등
목적회의실에서 사무처 직원을 대상으로 언론홍
홍보기법과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에 관한 사례
보 역량 강화 및 공직선거법 교육을 실시했다.
중심 강의를 청취하고, 질의응답을 통해 궁금증
이번 교육은 다양한 홍보기법과 공직자의 선
을 해소했다.
부끄럽지 않아 내 손!
충남평생교육진흥원과
누렸으니 참 감사한 일
이지, 좋은 세상이여.
함께하는 청춘페이지
- 신동월 할머니
소소하지만 대하드라마
의 배경 같았던 시대 속
내 살아온 세월은 볼품없는 손이 말해 주지.
에서 빗발치듯 휘몰아치
젊은 나이에 남편을 여의고 큰 며느리로서
는 세월을 지나 이제는
집안을 지켜야 했기에 억척스럽게 논으로 밭
늙은 쑥갓꽃처럼 자식들의 그림자를 기다리
으로 정신없이 살았어. 이 손을 봐 얼마나
며 살아가는 신동월 학습자의 삶을 인
고생한 손인지. 그래도 이 손으로 시동생은
터뷰 글로 표현했습니다.
선생님 되고 아들과 며느리 사위까지 공무원
/(재)충남평생교육진흥원 제공
이니 뿌듯하다니까.
80 평생을 억척으로 살면서 밭을 매다가도
한글 교실로 달려갔지. 한글을 몰랐을 때 이
런 일도 있었어. 대전에서 보령 오는 버스를
기다리는데 한글을 몰라 버스를 몇 번이나
놓쳤는데 이제는 버스를 타는 일 쯤이야 문
제도 아니지. 면사무소나 농협에 가서도 혼
자서 당당하게 일을 볼 수 있다니까.
더군다나 거칠고 볼품없는 손이 시가 될 줄
은 몰랐네. 수료식 땐 멋진 사각모자도 써보
고, 대학생들이 입는 옷도 입어보고 한글 교
삐뚤빼뚤 신동월 할머니의 손에서 80여년 표현하지 못
실이 있어서 우리 같은 늙은이들이 호사를
했던 인생이 한 편의 시로 태어난다.
도민과의 아름다운 동행
제937호 2022년 4월 25일~5월 4일
타시도의회 벤치마킹한다
생생한도민목소리의정에반영한다
의정모니터단 올해 첫 간담회
자유롭게 공유했다.
의회운영위원회
점 등을 묻고, 발전적 운영 방안에 대해 심도
앞으로 의회는 하반기에 두 차례의 간담회를
모니터단 활성화 방안 등 논의
있는 논의를 나눴다. 또 간담회를 통해 서로 교
더 진행할 계획이며, 역량 강화 교육으로 모니
광역의회 우수사례 도입 활성화
류와 협력의 시간을 가졌다.
터단을 활성화해 도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회를
이날 벤치마킹은 타 의회 업무 추진현황을 파
도의회는 지난 4월 20일 내포혁신플랫폼에서
만들 방침이다.
도의회가 의회 운영 활성화와 제12대 개원 준비
악하고 우수사례 도입을 위한 것으로, 도 운영
‘2022년 제1차 의정모니터단 간담회’를 개최했다.
김명선 의장은 “여러분의 관심과 애정이 도정
를 위한 힘찬 발걸음에 나섰다.
위 활성화 추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
올해 처음으로 열린 간담회에는 김명선 의장,
발전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”며 “모니터단의 제
의회운영위원회 위원들은 지난 4월 12일과 13
고 있다.
김찬배 사무처장이 참석해 15명의 모니터단으로
안을 꼼꼼히 검토해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장단
일 이틀 동안 서울특별시·경기도·인천광역시의
강인태 수석전문위원은 “벤치마킹을 통해 의
부터 다양한 의견을 듣고, 의정에 반영해 갈 것
기 과제로 추진하겠다”고 밝혔다.
회를 방문하고, 각 의회 담당자들과 간담회를
회 운영에 반영함으로써 운영위원회 역할 강화
을 다짐했다.
제2기 의정모니터단은 지난해 5월 총 58명으
가졌다.
는 물론 의회 활성화에 앞장서겠다”고 밝혔다.
모니터단은 그동안 활동하면서 느낀 아쉬운
로 구성, 상임위원회와 연계한 분과별 제안, 의
운영위 직원들은 각 시도의회 운영위 역할과
운영위는 오는 5월 18일까지 총 16개 광역시도
부분과 모니터 활성화 방안 등 소감과 의견을
정 홍보 등에 나서고 있다.
운영실태, 운영위 추진 우수시책과 운영상 문제
의회를 방문, 벤치마킹할 계획이다.
나는 ‘내포 전철역’을 꿈꾼다
재정운영합당성·효율성체계적으로평가한다
특별기고
지 않을까 생각된다.
2021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에
파급효과 또한 클 것이다. 내포 주변의 수덕
국민학교 5학년 가을 수학여행이 너무 오래 적
사, 해미읍성, 덕산온천, 용봉산, 한용운 생가지
지정근·정광섭·여운영 의원 위촉
추억이지만 그래도 어렴풋이 기억난다.
터, 예당저수지 등등 관광지와 역사 유적지로
생전 처음 비둘기호 완행열차를 타고 촌놈이
관광객들이 전철을 타고 몰려와 내포 주변의 상
도의회는 지난 4월 15일 도의회 국제회견장에서
처음으로 서울 구경을 간 것이다. 서울역에 내
권이 활성화될 것이다. 창업을 준비하는 인구
지정근 의원
정광섭 의원
여운영 의원
2021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진행했다.
리고부터는 별천지 나라에 온 듯이 모든 게 놀
유입 효과가 일어날 뿐만 아니라 지역 활성화의
2021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은 올해 지방자치
는지, 부적정한 집행이나 낭비 사례는 없었는지,
랍기만 한 그 자체였다. 중앙청, 창경원 동물원,
연쇄반응이 이뤄지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.
법 시행령과 충청남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
사업이 당위성을 갖는지 종합적으로 검토해 효
삼일 고가도로 등등 정말 즐겁고 신나는 서울
이것이야말로 내포를 중심으로 지역 분권이
영 조례 개정에 따라 지난 3월 선임된 지정근·
율적으로 재정 운영이 될 수 있도록 꼼꼼히 심
나들이었다. 나는 그 이후로 서울이 가장 가고
정착될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나는 확신한다.
정광섭·여운영 의원 3명을 비롯해 공인회계사 2
사해달라”고 주문했다.
싶은 동경의 장소였다.
충남도지사 예비후보들이 이 공약을 내걸고 충
명, 세무사 2명, 전직공무원 3명, 예산회계전문
지 의원은 “도민의 소중한 세금으로 예산이
그런데 요즘 소년 시절처럼 다시금 꿈이 생겼
남도청 발전의 완성을 이뤘으면 한다. 내포 신
가 4명 등 14명으로 대폭 확대됐다.
집행되는 만큼 형식적인 결산검사가 아닌 재정
는데 전철과 지하철을 수도권에 가야만 탈 수
도시 지역민과 나는 내포 신도시에서도 지하철
위원들은 5월 4일까지 충남도와 충남도교육청
운영의 합당성과 예산집행의 효율성을 체계적으
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지역에서도 타고 싶은
을 이용하는 그날이 오는 꿈을 갖고 살아가고
이 집행한 14조 원에 달하는 2021회계연도 예산
로 분석·평가해 다음연도 예산편성 및 심의 과
것이다. 청량리 1호선 전철이 왜 신창역에서 끝
싶다.
(일반 및 특별회계, 기금 등) 전반을 검사한다.
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결산검사를
나느냐는 것이다.
김명선 의장은 “예산이 당초 목적대로 사용됐
실시하겠다”고 강조했다.
나의 비전은 ‘신창역에서 도고역, 신례원역,
예산역, 삽교역, 그리고 서해 전철 삽교역을 경
강재형
유해 충남도청이 있는 내포역이 국철 1호선의
충청남도 도민참여예산위원회
종착역이 되면 얼마나 좋을까?’라는 것이다. 명
의정홍보·정치적 중립 역량교육 실시
행정문화분과 자문위원
실상부 충남의 중심으로 그 위상이 자리매김하
언론홍보 역량 강화 및 공직선거법 교육
거법 준수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으며, 의정홍보
교육은 연합뉴스 대전·충남취재본부 조성민 선
“원활한의정활동지원위한전문성제고”
임기자가, 공직선거법 분야는 충남선거관리위원
회 김기두 지도담당관이 강사로 참여했다.
도의회는 효과적인 도의회 홍보와 도민 소통 강
홍보 등 의정 지원 업무를 수행하는 도의회
화를 위해 지난 4월 18일 충남내포혁신플랫폼 다
직원들은 보도자료 작성과 취재 대응 요령 등
목적회의실에서 사무처 직원을 대상으로 언론홍
홍보기법과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에 관한 사례
보 역량 강화 및 공직선거법 교육을 실시했다.
중심 강의를 청취하고, 질의응답을 통해 궁금증
이번 교육은 다양한 홍보기법과 공직자의 선
을 해소했다.
부끄럽지 않아 내 손!
충남평생교육진흥원과
누렸으니 참 감사한 일
이지, 좋은 세상이여.
함께하는 청춘페이지
- 신동월 할머니
소소하지만 대하드라마
의 배경 같았던 시대 속
내 살아온 세월은 볼품없는 손이 말해 주지.
에서 빗발치듯 휘몰아치
젊은 나이에 남편을 여의고 큰 며느리로서
는 세월을 지나 이제는
집안을 지켜야 했기에 억척스럽게 논으로 밭
늙은 쑥갓꽃처럼 자식들의 그림자를 기다리
으로 정신없이 살았어. 이 손을 봐 얼마나
며 살아가는 신동월 학습자의 삶을 인
고생한 손인지. 그래도 이 손으로 시동생은
터뷰 글로 표현했습니다.
선생님 되고 아들과 며느리 사위까지 공무원
/(재)충남평생교육진흥원 제공
이니 뿌듯하다니까.
80 평생을 억척으로 살면서 밭을 매다가도
한글 교실로 달려갔지. 한글을 몰랐을 때 이
런 일도 있었어. 대전에서 보령 오는 버스를
기다리는데 한글을 몰라 버스를 몇 번이나
놓쳤는데 이제는 버스를 타는 일 쯤이야 문
제도 아니지. 면사무소나 농협에 가서도 혼
자서 당당하게 일을 볼 수 있다니까.
더군다나 거칠고 볼품없는 손이 시가 될 줄
은 몰랐네. 수료식 땐 멋진 사각모자도 써보
고, 대학생들이 입는 옷도 입어보고 한글 교
삐뚤빼뚤 신동월 할머니의 손에서 80여년 표현하지 못
실이 있어서 우리 같은 늙은이들이 호사를
했던 인생이 한 편의 시로 태어난다.
15페이지 본문끝
메뉴
- 첫 페이지로 이동
- 이전 페이지로 이동
- 다음 페이지로 이동
- 마지막 페이지로 이동
- 원본다운로드 : 937.pdf
현재 포커스의 아래내용들은 동일한 컨텐츠를 가지고 페이지넘김 효과및 시각적 효과를 제공하는 페이지이므로 스크린리더 사용자는 여기까지만 낭독하시고 위의 페이지이동 링크를 사용하여 다음페이지로 이동하시기 바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