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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년 6월 15일 제685호
도정 03
기호 2 안희정
기호 1 정진석
득표율 安52.2:鄭44.0…8.2%差
(안희정)
(정진석)
(차이)
6·4도지사선거에이변은없었다
언론여론조사두달간24건등록…安지사줄곧선두
6·4도지사선거여론조사추이 ※조사기간의역순
연번
조사날짜
조사의뢰자
조사기관
안희정 정진석 차이
개표 6.4.
-
-
52.2
44.0 8.2
막판유력신문과방송출구조사빗나가유권자혼란
출구 6.4.
KBS·MBC·SBS MBMR등
49.8
48.1 1.7
24
5.28.
대전일보
리얼미터
48.5
45.2 3.3
23
5.27.~28.
조선일보
MBMR
46.9
32.7 14.2
22
5.27.~28.
천안저널
배재대자치여론연구소 51.0
42.5 8.5
21
5.22.~23.26. 충청투데이
리얼미터
48.3
41.7 6.6
천안저널실제와가장근접
실시된 여론조사는 모두 24건이
ARS(자동응답)조사를실시했다.
20
5.24.
TJB대전방송 리얼미터
50.3
44.3 6.0
등록됐다.
또 KBS·MBC·SBS 지상파
19
5.23.~24.
굿모닝뉴스
리서치플러스
41.4
24.0 17.4
민선6기도지사선거결과를예측
이 가운데 안 후보의 득표율이
방송3사가선거당일에실시한출
18
5.22.~24.
서울신문
에이스리서치
35.6
26.2 9.4
17
5.22.~23.
일요신문
조원씨앤아이
47.0
40.5 6.5
한 각종 여론조사에서 안희정 후
가장 높았던 조사치는 53.7%(4월
구조사는 충남을 불과 1.7%p(안
16
5.19.~21.
충남신문
여민리서치컨설팅 47.1
41.9 5.2
보가선두를내준경우는단한번
1일~3일, YTN-마크로밀엠브레
49.8%,정48.1%)차이의박빙(薄
15
5.17.~19.
KBS·MBC·SBS MBMR등
45.3
30.4 14.9
도없는것으로나타났다.
인), 가장 낮았던 것은 35.6%(5월
氷)지역으로분류해한때나마개
14
5.17.~18.
굿모닝뉴스
리서치플러스
39.4
23.0 16.4
중앙및충남선거관리위원회와
22일~24일, 서울신문-에이스리서
표 방송을 지켜보는 유권자들을
13
5.15.
중도일보
리얼미터
52.6
37.8 14.8
12
5.14.~15.
시사저널
MBMR
45.1
36.2 8.9
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에
치)였다.
긴장시켰다.(출구조사 결과 전국
11
5.13.~14.
뉴시스아이즈 한길리서치센타
37.4
27.9 9.5
따르면 당선자인 안희정(새정치
이에 비해 정 후보의 득표율은
17개 시·도 중 경기를 제외한 16
10
5.11.
충청신문
윈폴(WINPOLL)
46.3
36.5 9.8
민주연합) 후보와 차점자인 정진
최고 45.2%(5월 28일, 대전일보-
곳의당락적중)
9
5.11.~12.
TJB대전방송 리얼미터
44.9
36.5 8.4
석(새누리당)후보의득표율은각
리얼미터), 최저 23.0%(5월 17일
이처럼방송사출구조사와유력
8
5.11.~12.
동아일보
리서치앤리서치
39.9
26.1 13.8
7
5.9.
대전KBS
한국갤럽조사연구소 43.1
32.7 10.4
각 52.2%(465,994표)와 44.0%
~18일, 굿모닝뉴스-리서치플러
신문의 사전조사 모두 당락 예측
6
5.2.
중앙일보
중앙일보조사연구팀 45.4
29.1 16.3
(392,315표)로 8.2%(73,679표)의
스)를보였다.
이틀리지는않았지만후보자들의
5
5.2.
대전일보
리얼미터
49.9
36.1 13.8
차이가났다.
두 후보의 득표율 차이는 최대
예상치가크게빗나감으로써여론
4
4.30.~5.1. 조선일보
MBMR
49.3
28.8 20.5
이번 선거는 공식 선거운동 기
27.7%(4월 1일~3일, YTN-마크
조사의신뢰도를의심하게만들었
3
4.6.
대전일보
리얼미터
47.5
37.4 10.1
간이전부터투표일1주일전까지
로밀엠브레인)에서 최소 3.3%(5
다.
2
4.4.~6.
충청투데이
리얼미터
46.9
40.5 6.4
1
4.1.~3.
YTN
마크로밀엠브레인 53.7
26.0 27.7
모든여론조사에서일정한흐름을
월28일,대전일보-리얼미터)까지
한편 공식 등록된 도지사 선거
-MBMR=밀워드브라운미디어리서치
유지한것이특징이다.
편차가심했다.
여론조사 가운데 실제 개표치와
-무소속김기문후보와등록후보외기타인물,기타답변은제외
즉 조사 기관과 시점은 달랐지
특히여론조사결과공표가허용
가장 근접한 조사치를 얻은 기관
-1~3번조사는새누리당후보가미정인상태에서조사된가상대결결과임
만 선두를 달리는 후보와 그 뒤를
되는 마지막 날인 5월 28일에는 3
은 천안저널-배재대 자치여론연
-10번조사는충남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위법결정으로공표가금지됨
쫓는 후보가 비교적 일정한 격차
건의 조사가 동시에 실시됐다. 유
구소인것으로나타났다.
자료/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
를 보이면서 순위가 바뀐 적은 없
력매체인조선일보-밀워드브라운
천안 지역의 인터넷 신문 천안
었다.
미디어리서치와 대전일보-리얼미
저널(대표김명일)이배재대자치
여론조사만을 놓고 보면 민선 6
터, 그리고 지역의 천안저널-배재
여론연구소(소장 최호택)에 의뢰
기 도지사 선거는 여론조사 결과
대자치여론연구소가주인공이다.
해 5월 27일~28일 이틀간 실시한
공표가 금지될 때까지 당락의 주
조사 결과, 중앙지를 대표하는
여론조사에서 두 후보의 차이는
인공이아니라1,2위의차이가얼
조선일보는 14.2%p(안 46.9 : 정
8.5%(안51.0%,정42.5%)로실제
마일 것인가가 관심사였다고 할
32.7), 지방지를 대표하는 대전일
(8.2%)와의편차가0.3%p에불과
수있다.
보는 3.3%p(안 48.5 : 정 45.2) 차
했다.
6·4지방선거여론조사는공직
이였다.
조사 방법은 조선-대전일보와
선거법에 따라 중앙 및 충남 선거
두 신문은 이를 근거로‘여유’
달리 천안 시민만을 대상으로 유
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가 조사
와‘접전’이라는 상반된 보도를
선전화ARS조사를실시했다.
기관의 등록을 받고 위법 여부를
함으로써 유권자들을 어리둥절하
6·4지방선거에실시된여론조
심의했다.
게만들었다.
사들의자세한내용은중앙선거여
올해 4월 1일부터 5월 28일까지
조사 방법을 보면 두 신문 모두
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
약 두 달 동안 중앙선거여론조사
충남 도민을 조사 대상으로 했으
(www.nesdc.go.kr)에서 볼 수 있
공정심의위에등록된여론조사가
되조선일보는유·무선전화면접
다.
6·4 지방선거를 1주일 앞두고 도지사 선거의 결과를 실제와 가장 근접하게 예측한
/김용진kimpress@korea.kr
운데충남도지사후보를거명하여
조사를,대전일보는유·무선전화
천안저널의 5월 29일자 보도.

3페이지 본문끝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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